처음엔 토분이 이쁘고 흙도 잘말라서 좋아했는데

이젠 속편한 플분이좋다

선호하는 이성에대한 변화와 유사한듯




토분은 굽이없어서 하단부에 물이 고이고잘안말라서

꺼리게 됐어

병뚜껑같은거 깔자니 토분의 디자인이 죽는다

그리고
흙이 빨리 마르는게 중요한것도  아니고 좋은것도
아님을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