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image.php?id=39afd523&no=24b0d769e1d32ca73dec80fa11d028316f56ba15eaa5e1d2899cddb8d9a73bad7ddbc1cbd34c45b43cfc412ce31ed38a4e11103f94d1d04e011e90b572b8650aa6ddf6a1c7c2976443f18d3a4a129759b4c872c3911646d69cee2d425791e426fe465ea6


먼저 조선일보 기사에서 발췌했습니다.

105만 그루의 나무가 연간 발생시키는 산소량이 고작 성인 1300여명이 숨쉴수 있는 양이라고해서 조금 황당해서 구글에서 찾아봤어요.


viewimage.php?id=39afd523&no=24b0d769e1d32ca73dec80fa11d028316f56ba15eaa5e1d2899cddb8d9a73bad7ddbc1cbd34c45b43cfc412ce31ed38a4e11106a9185df1a014892b572bd100d7b47214c152ee0fab611c1793c30d3c924e21f3950725677646ca05363defd8447029994


큰 나무 한그루는 성인 7명이 숨쉴수있는 산소량을 뿜어낸다고 나와있네요. 즉, 이 자료에 의하면 105만 그루의 나무에서 생산하는 산소량은 최소 200만명이 호흡가능한 양은 된다는 소리죠.


어느 기사가 맞는건가요?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