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중에 파는 흙 대부분은 이것저것 다 섞어서 나온거라 따로 안 섞어 써도 되긴 함. 하지만 다수의 사람들이 과습으로 식물을 죽이기 때문에 마사토나 펄라이트 섞어 쓰라고 권하는거임. 둘 다 배수에 용이하지만 펄라이트는 마사보다 물을 더 오랫동안 머금기 때문에 너무 많이 섞으면 좋지 않음.
익명(223.33)2021-03-12 10:02
답글
배양토는 씨앗 발아용으로 다른 흙(상토, 배합토, 원예용, 분갈이용등으로 써진거)에 비해 보습력이 좀 더 높게 만들어짐. 물주기에 자신없다면 마사 섞어 사용하는것을 ㅊㅊ
ㅇㅇ
시중에 파는 흙 대부분은 이것저것 다 섞어서 나온거라 따로 안 섞어 써도 되긴 함. 하지만 다수의 사람들이 과습으로 식물을 죽이기 때문에 마사토나 펄라이트 섞어 쓰라고 권하는거임. 둘 다 배수에 용이하지만 펄라이트는 마사보다 물을 더 오랫동안 머금기 때문에 너무 많이 섞으면 좋지 않음.
배양토는 씨앗 발아용으로 다른 흙(상토, 배합토, 원예용, 분갈이용등으로 써진거)에 비해 보습력이 좀 더 높게 만들어짐. 물주기에 자신없다면 마사 섞어 사용하는것을 ㅊㅊ