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물에 대해 아무것도 모르지만 잘 키워보고 싶어서 데려왔어요. 보고 있으면 너무 귀여워요.
데려온 지 딱 닷새 됐는데 한 뿌리는 고양이가 씹어서 가버렸고... 뿌리만 옮겨 심어줬는데 걔가 살아날 수 있을까요ㅠㅠ
얘도 시들시들해 보여서 걱정이라 팁 좀 받고 싶어요. 그리고 자랑도 조금 하고 싶었습니다. 너무 귀엽지 않나요... 이 맛에 식물 키우나봐요.
식물에 대해 아무것도 모르지만 잘 키워보고 싶어서 데려왔어요. 보고 있으면 너무 귀여워요.
데려온 지 딱 닷새 됐는데 한 뿌리는 고양이가 씹어서 가버렸고... 뿌리만 옮겨 심어줬는데 걔가 살아날 수 있을까요ㅠㅠ
얘도 시들시들해 보여서 걱정이라 팁 좀 받고 싶어요. 그리고 자랑도 조금 하고 싶었습니다. 너무 귀엽지 않나요... 이 맛에 식물 키우나봐요.
아웅 맛있겠다, 싱싱한 바질잎은 그냥 빵에만 얹어먹어도 맛있어요 ㅎㅎ
심으려고 준비하는 사진이겠지? 뿌리가 다 보여서 괜한 걱정에 ㅎㅎ바질은 추위 약하니까 아직은 실내 밝은 곳 혹은 밤에는 안에 들여놔줘
빛이 잘 들어오는 곳에 둬요 그리고 물만 잊지 않고 주면 잘 자랄거에요(과습은 금지)
뿌리가 멀쩡하면 살아날 가능성 크다고 봄 바질은 햇빛만 잘 보여주면 진짜 무섭게 쑥쑥 잘 크니 어렵지 않게 키울 수 있을거야! 물 좋아하는 애라 여름엔 물 자주 줘야됨ㅎㅎ 건강하게 키우고 싶으면 이격거리 잘 유지해주고, 참고로 왼쪽 애처럼 잎이 안쪽으로 말리면서 나오면 어린잎일 때 반대쪽으로 살살 뒤집어주면 예쁜 모양으로 잘 자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