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매가 블루베리처럼 생겼지만 블루베리보다 더 까맣고, 더 말랑하고, 더 달고, 더 작았습니다
줄기 부분은 고추나 토마토 줄기처럼 생겼고 30센치 크기의 작고 아담하게 생겼는데 지지대가 없어도 잘 자랐습니다
아로니아는 아닙니다 열매가 한번에 많이 맺히지 않았고 작게 띄엄띄엄 두세개 정도 맺혔습니다
학교 가는 길에 자주 따먹었던 기억이 납니다 무척 달달하고 무척 맛있었어요
열매가 블루베리처럼 생겼지만 블루베리보다 더 까맣고, 더 말랑하고, 더 달고, 더 작았습니다
줄기 부분은 고추나 토마토 줄기처럼 생겼고 30센치 크기의 작고 아담하게 생겼는데 지지대가 없어도 잘 자랐습니다
아로니아는 아닙니다 열매가 한번에 많이 맺히지 않았고 작게 띄엄띄엄 두세개 정도 맺혔습니다
학교 가는 길에 자주 따먹었던 기억이 납니다 무척 달달하고 무척 맛있었어요
블루베리 같은거면 정금나무?
열매 생김새는 닮았지만 나무가 아니었습니다ㅠ 토마토나 고추같이 작은 줄기였어요 초등학생이었을 때 쪼그려 앉아서 보았을 정도였습니다
나무가아니면 밑에 댓글대로 까마중일것임
까마중이 맞았습니다ㅠㅠㅠㅠ 보자마자 헉 했습니다... 그 추억이 새록새록 떠오르네요 길 가다 열린 까마중 열매를 유심히 지켜보다가 열매를 톡 따먹으면 달달하고 말랑한 그 식감이 아직도 잊혀지질 않습니다
까마중
맞아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 까마중이었습니다 식물갤님들 정말 감사드려요 보자마자 이 식물이었어! 하고 생각났습니다... 고맙습니다
까마중?
감사합니다ㅠㅠㅠㅠ 토마토랑 고추가 왜이리 생각나나 했더니 열매가 매달린 모양이 닮아서 그랬나봅니다... 블루베리가 아니었는데 정말 달달하고 맛있었던 기억이 새록새록 납니다... 감사합니다 식물갤님들!
기억력 디게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