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닐을 씌워서 습도를 높여주는거는 식물의 뿌리가 약해서 물을 잘 빨아들이지 못할 때 과도한 증산작용이 일어나는걸 막는거임. 통풍이 필요한거는 과습오거나 병충해에 노출되거나 안쪽에 공기가 안통해서 죽는 잎들을 방지하기 위한거.
익명(61.74)2021-03-12 22:15
답글
결국 상황에 따라 다른 대처가 필요함
익명(61.74)2021-03-12 22:15
머리는 차갑게 배는 따뜻하게 같은 느낌..?
잎은 촉촉하게 뿌리는 건조하게 - dc App
탕수육(rayman02)2021-03-12 22:46
과습으로 뿌리상태가안좋을경우: 비닐로 덮어 공중습도를 높여 증산작용을 억제하고 반그늘에 두어 광합성을 억제한다 > 식물 자체수분이 날아가지 않아 식물이 마르지 않으며 광합성도 줄어들어 균형이 맞는다 > 뿌리가 차츰 회복하면 천천히 빛의 양을 늘려가며 건강하게 키운다
익명(211.46)2021-03-12 22:46
답글
멀쩡할경우: 식물에게 충분한 빛과 바람을 준다 > 광합성과 증산작용이 더욱 활발히 일어나고 건강하게 성장한다. 바람은 흙 증발에 있어서도 도움이 된다 > 과습올 확률이 적어진다
익명(211.46)2021-03-12 22:48
념글 말하는거 같은데 난 그 방법이 틀린건 아니지만 어렵기도하고 위험하다고 생각돼서 별로 권해주고 싶지 않음. 그 방법을 쓰더라도 가끔씩 비닐 열어서 환기는 시켜줘야 함. 또 모든 식물에게 그 방법이 통하는것도 아님. 과습온 다육질 식물에게 그 방법은 죽어버리라고 고사 지내는것과 다름없음. 과습이 왓다면 흙을 걷어내서 말린 후 다시 넣어주거나 마사 충분히
익명(223.39)2021-03-12 22:58
답글
섞은 마른 새흙으로 분갈이 해주는게 가장 빠르고 안전함.
익명(223.39)2021-03-12 23:01
각자 자기만의 방식이 있는거겠지. 과습 왔는데 비닐 씌우면 잘못하다간 곰팡이 올라올 수도 있어서...난 비닐은 삽목할 때나 온습도 유지해야 할 때 가끔씩 씌워줌.
비닐을 씌워서 습도를 높여주는거는 식물의 뿌리가 약해서 물을 잘 빨아들이지 못할 때 과도한 증산작용이 일어나는걸 막는거임. 통풍이 필요한거는 과습오거나 병충해에 노출되거나 안쪽에 공기가 안통해서 죽는 잎들을 방지하기 위한거.
결국 상황에 따라 다른 대처가 필요함
머리는 차갑게 배는 따뜻하게 같은 느낌..? 잎은 촉촉하게 뿌리는 건조하게 - dc App
과습으로 뿌리상태가안좋을경우: 비닐로 덮어 공중습도를 높여 증산작용을 억제하고 반그늘에 두어 광합성을 억제한다 > 식물 자체수분이 날아가지 않아 식물이 마르지 않으며 광합성도 줄어들어 균형이 맞는다 > 뿌리가 차츰 회복하면 천천히 빛의 양을 늘려가며 건강하게 키운다
멀쩡할경우: 식물에게 충분한 빛과 바람을 준다 > 광합성과 증산작용이 더욱 활발히 일어나고 건강하게 성장한다. 바람은 흙 증발에 있어서도 도움이 된다 > 과습올 확률이 적어진다
념글 말하는거 같은데 난 그 방법이 틀린건 아니지만 어렵기도하고 위험하다고 생각돼서 별로 권해주고 싶지 않음. 그 방법을 쓰더라도 가끔씩 비닐 열어서 환기는 시켜줘야 함. 또 모든 식물에게 그 방법이 통하는것도 아님. 과습온 다육질 식물에게 그 방법은 죽어버리라고 고사 지내는것과 다름없음. 과습이 왓다면 흙을 걷어내서 말린 후 다시 넣어주거나 마사 충분히
섞은 마른 새흙으로 분갈이 해주는게 가장 빠르고 안전함.
각자 자기만의 방식이 있는거겠지. 과습 왔는데 비닐 씌우면 잘못하다간 곰팡이 올라올 수도 있어서...난 비닐은 삽목할 때나 온습도 유지해야 할 때 가끔씩 씌워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