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아네모네를 선물로 주셨는데 제가 보라색이랑 꽃을 좋아하니까 꽃집에서 데리구 오셨어요..
꽃은 좋아하지만 키울 능력이 안돼서 도전을 못하고 있었는데 선물을 받아서 정말 잘 키워보고 싶어요.. 검색해보니 물은 흙이 다 말랐을 때 흠뻑 주라고 해서 그렇게 했는데 위에 친구가 시들시들해졌어요 어제까지만 해도 생생한 거 같았는데ㅠㅠㅠ
낮에 창에 뒀다가 밤엔 방으로 옮겨주는데 출근시간하면서 옮기는걸 깜빡해서 햇빛을 두어 번 못 보여줬는데 매일 잘 보면 괜찮아질까요.. 화분이 너무 작아 보이나요??
흙도 새로 해줘야 할까요.. 집에 온 지 1주일 됐는데 처음 왔을 때보다는 활짝 폈었어요...


새로운 친구들도 밑에서 자라고 있는데 제가 못하면 새 친구들은 빛을 못 볼까 봐 걱정이에요ㅠㅠ
조언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