얘는 관음죽이 아니라 개운죽이에요. 물에 담가서 키워도 되고 햇빛 거의 없어도 잘 큽니다 저라면 멀쩡해보이는 부분만 잘라서 거기서 뿌리가 나오길 기다려볼 것 같네요.
아.. 저 위에 부분 잘라버려도 괜찮나요? 잎이 다시 날까요?
개운죽 은근 까다로움. 수도물 그냥 주거나, 물을 너무 오래 갈아주지 않았거나, 햇빛을 많이 받거나하면 저러는데 투명한 유리병보다 불투명한 병에 수경재배하는게 경험상 더 좋음.
물은 매일 가는데 수돗물을 줘서 그럴까요? ㅜㅜ
얘는 관음죽이 아니라 개운죽이에요. 물에 담가서 키워도 되고 햇빛 거의 없어도 잘 큽니다 저라면 멀쩡해보이는 부분만 잘라서 거기서 뿌리가 나오길 기다려볼 것 같네요.
아.. 저 위에 부분 잘라버려도 괜찮나요? 잎이 다시 날까요?
개운죽 은근 까다로움. 수도물 그냥 주거나, 물을 너무 오래 갈아주지 않았거나, 햇빛을 많이 받거나하면 저러는데 투명한 유리병보다 불투명한 병에 수경재배하는게 경험상 더 좋음.
물은 매일 가는데 수돗물을 줘서 그럴까요?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