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잎이 떨어지는건 멈추고 새 순도 나오기 시작하는데 문제가 있음




목대에서 좌우 두갈래로 뻗은 모양인데 왼쪽 가지쪽은 잎이 계속 말라서 새잎도 다 말라버렸음 바삭바삭하게...




왼쪽 가지는 요런식으로 세로로 말라감



오른쪽 가지는 살아는 있는데 축 쳐지고 가로로 말린 부분도 있음


드문드문 잎 끝이 갈변한 것도 있음 이건 멈춘것 같음


처음 데려와서 상태 안좋을때는 과습으로 보여서 흙 위에 마사 싹 걷어내고 거실 중앙에 둠


2주 정도 후에 창가쪽에 내놓고 또 2주 뒤쯤 베란다로 내놨음 그리고 또 2주쯤 지난 상태


물은 겉흙 2~3센치쯤 마르고 손가락 찔러봐서 속흙은 물기가 살짝 있는것도 같고? 할때 줬음



이제 말라버린 가지에서는 더이상 새순이 안나는 것 같아서 잘라줘야 되나 싶은데 맞는걸까?


찾아보니 강하게 전정을 하면 반발력?이 생겨서 새 가지가 나온다던데


그게 어느정도인지 잘 모르겠음.. 새끼 손가락 이하 굵기는 다 쳐낼까 생각중인데


왼쪽 가지만 쳐내야 될지 하려면 아예 양쪽 다 쳐내야 될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