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언박싱 망해서 월요일에 교환이나 환불해달라고 문의넣을 예정인데
폭풍검색했더니 진짜 상태 안 좋은 화분들도 사람들이 그냥 키우더군요;;
일단 후기 사진 상 잎이 너무 더럽고 응애랑 다른 벌레 천국인 건 확실했어요
거기서는 친환경 방제하고 있으니 벌레가 아니다 내지는 잎에 탄 자국은 자연스러운 거다 이러고 있더라구요 농약을 종류별로 뿌려도 모자랄 판에...심하게 구멍나고 짓무른 잎들도 대충 뿌리 안 다쳤으니 괜찮다고;;
솔직히 보고 사면 절대 안 살 거 같은 상태잖아요
제가 처음 사본 데라 몰라서 그러는데 인터넷에서 시키면 다 그러나요? 아니면 저 업체만 저런 건지...
원예종묘 같은 데도 더러울 거 같고 화원에서 파는 것도 벌레가 나와서 짜증나서 지금 꽃씨 사다가 키울라고 알아보는 중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