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생이 키우는 스파티필룸인데, 지난 주말에 3일 자리를 비워야해서 물을 주고 발코니에 내놓고 돌아왔더니 시금치 같은 상태가 되었습니다 ㅜㅜ 방 안으로 들이고 아이들이 살아나고 있는 것 같긴 한데, 아직 아래쪽 잎들은 데친 시금치 상태입니다. 잎을 정리해줘야할까요? 아니면 좀 더 기다려봐야할까요?..
저는 다육식물만 키워봐서 어떻게 해야 될 지 감이 안 와서... 선배님들의 고견 여쭙니다 ㅜ_ㅠ
저는 다육식물만 키워봐서 어떻게 해야 될 지 감이 안 와서... 선배님들의 고견 여쭙니다 ㅜ_ㅠ
스파티 추위에 진짜 약함.. 상한건 못살림 잘라내야함
ㅜ_ㅠ 윗부분 애들도 처음엔 파김치였다가 저렇게 된 건데.. 아예 안 돌아올까요?? 일단 아래는 다 잘라야겠네요ㅜ
따듯한데 물주지말고 요양시켜봐여 상태바서 말라죽는잎들은 잘라주고 다시 살려봐야지
뿌리살아있음 다시살아남
두분 다 감사합니다!
실내온도 높은 방의 창가에 두고 5분 창문열어 환기 시키는대도 냉해입음 ㅜㅜ 그래서 반대쪽 창문으로 매일 환기하고 냉해 잎 잘라내 겨울낫는데 다시 이파리 나고 심지어 꼿도 하나 나는 중이라 감사하는 중 진짜 찬공기 조심해야대드라
헉 그렇군요ㅜ 집이 춥지도 덥지도 않은 편인데 실내에서 환기도 잘 하면서 기르라고 해야겠네요ㅠ
일광욕도 적응해가며 시켜야지 볕 좋다고 갑자기 오래 내놓으면 잎이 처지고 그러기도 하더라. 좀 두고 봤다가 하루 지나도 안 돌아오는 잎은 정리해주면 됌
그러게요ㅠ 거기다가 저희가 집 비웠을 때 날이 갑자기 추워졌다 풀려서ㅜ 지금 일주일 좀 넘었는데 엄청 천천히 돌아오고 있기는 해요 ㅋㅋ 담주에도 시금치 상태면 정리해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