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생이 키우는 스파티필룸인데, 지난 주말에 3일 자리를 비워야해서 물을 주고 발코니에 내놓고 돌아왔더니 시금치 같은 상태가 되었습니다 ㅜㅜ 방 안으로 들이고 아이들이 살아나고 있는 것 같긴 한데, 아직 아래쪽 잎들은 데친 시금치 상태입니다. 잎을 정리해줘야할까요? 아니면 좀 더 기다려봐야할까요?..
저는 다육식물만 키워봐서 어떻게 해야 될 지 감이 안 와서... 선배님들의 고견 여쭙니다 ㅜ_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