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고 물 한번도 안 주고 밖에 뒀더니 잎이 절반이 마름 그래서 어제 물 줬더니 누렁잎 색이 진해짐 어떻게 해야 함? 뽑아야 되나? 밖에 둔 애들은 얘하고 녹비단 빼고 멀쩡한데 녹비단은 들여놨더니 괜찮아지는 듯 함
잎 무른거 보니까 냉해고만. 아직 위험하댓자농ㅡ.ㅡ 괴마옥은 모르겟는데 녹비단은 최저온도 영상5도 이상은 돼야 냉해 안 입음. 물 먹은 상태면 그 보다 높아야 되고
같이 내놓은 유포르비아속 애들은 멀쩡한데 얘만 이럼 얘가 추위에 특히 약한걸까? 어제 들여놓고 물 줬더니 누렁잎이 더 진해졌고 물렁거리진 않는듯
같은 속이라도 개체마다 월동온도 다 다르더라. 식물 컨디션이나 물울 얼마나 지니고 있었는지에 따라 또 다르고. 찬바람 영향도 크고. 같은 온도라도 바람맞은 애는 추위 더 많이 먹어. 줄기 안 물렁거리면 괜찮을겨
ㅜㅜ 회복시키고 천천히 내놔야겠다 다른애들 다 괜찮아서 얘도 괜찮을줄 알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