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2월 말에 이식한 편백나무입니다
사진처럼 갈색이 도는 것이 점차 죽어가는 것 같습니다
몇몇은 아예 황금색이 되어서 바짝 말라 죽어버렸더군요
원래 뿌리가 약했던 녀석들이었을까요
아니면 제 관리의 부족이었을까요
대부분 다른 편백이들은 잘 살았지만 그래도 마음이 아프네요
이식 후 물을 충분히 줬는데
충분히가 아니라 너무 과하게 줬던걸까요?
이유가 뭘까요?
사진처럼 갈색이 도는 것이 점차 죽어가는 것 같습니다
몇몇은 아예 황금색이 되어서 바짝 말라 죽어버렸더군요
원래 뿌리가 약했던 녀석들이었을까요
아니면 제 관리의 부족이었을까요
대부분 다른 편백이들은 잘 살았지만 그래도 마음이 아프네요
이식 후 물을 충분히 줬는데
충분히가 아니라 너무 과하게 줬던걸까요?
이유가 뭘까요?
냉해일수도
여기는 여수라 냉해는 아닌 듯합니다
너무 빨리심은거 아님?
혹시나 냉해 때문에 하시는 말씀이시라면 냉해는 아닌 것 같고... 혹시 다른 이유 때문에 하시는 말씀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