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추워질때 꽃이 피고 질때는 참수당하는것처럼 꽃채로 떨어지고 향도 없다고 하던데 진짜임?
느낌이 완전 이쁜시체같은 꽃이라던데
의미는 부여하는대로 되는 거지 아직도 미신이라도 믿는지?
내 글 중에 미신을 암시하는 부분이 어딨음? 사람마다 받아들이는게 다른거지 왤캐 화나있음?
ㄴ화는 니가 난거같은데 ㅋㅋ;
뭔 소리야?\
꽃에 의미부여해서 기분이 나쁜 꽃이라고 진지하게 말하는 거 미신믿는 것 같다는 말에 흥분해서 화나고 있는 건 너잖아ㅋㅋㅋ
줏대없이 남의 말 듣고 이렇다던데하면서 옮기는 것도 미신에 약한 인간의 전형적인 모습
진지하게 안말했는데? 차분하게 또박또박얘기하면 화난거야?ㅋ 니가 시비걸길래 대답해준게?
이거봐 또 토하나 달면서 시비걸잖아? 미신 웅앵 인간 전형적인 앵앵.. 뭔 소리야? 존나 정신병자같애 너 ㅋㅋ
아무리 봐도 쓴이 니가 먼저 화낸 것 같은데. 쓴이 너는 첫번째 댓글 어디 부분에서 화났다고 생각한 거임? - dc App
굳이 미신믿냐고 물어보는게 화나서 시비거는거지 뭐처럼 보이냐?ㅋ 많고 많은 말중에 굳이 미신 운운?
가볍게 쓴 글에 다들 왤캐 진지해?ㅋㅋ
그렇게치면 무궁화도 꽃 통째로 떨어지는데... 그렇게 보는 게 이상한 듯 사람 보기 나름이지
그런 느낌이 있다고 들어서 물어본거 ㅋ
무궁화도 그래? 무궁화랑 동백꽃 같이 키워보고 싶넹. 참고로 우리집 독립유공자 집안이라 훈장받음
꽃잎 하나씩 시드는거보다 깔끔하게 져서 더 이쁘던데 죽기직전까지 아름답고 도도함
그렇게 생각할 수도 있겠네 꽃머리채로 떨어진거 드라이플라워해도 이쁘겠다
반대로 추울 때 피고, 꽃이 질 땐 참수당하는 것처럼 통째로 떨어져서 절개와 지조를 상징한다고 보기도 해. 관점의 차이 아닐까.
아 진짜? 절개와 지조가 꽃말이구나 진짜 구글링 해보니 가볍지않다라는 뜻이네;
응 예쁘면 장땡이지 독 품은 것도 아니고 꽃말은 왜 신경쓰냐
엥 참수라니? 차라리 똑떨어지는게 깔끔하고 멋잇는데 향도좋고 좋음
ㅇㄱㄹㅇ
벚꽃처럼 갈기갈기 찢기는것보단 낫지않을까
뭔 꽃에 의미부여를 그렇게 하는지 참ㅋㅋㅋㅋ 이쁘면 장땡
송창식은 선운사란 노래에서 동백꽃을 '눈물처럼 후두둑 지는 꽃'이라 했지. 날두고 가시려는 님에게 떨어지는 꽃송이가 내마음처럼 하도 슬프다고 얘기하고 있어 툭 떨어지는 꽃 슬프고도 아름답잖아
의미는 부여하는대로 되는 거지 아직도 미신이라도 믿는지?
내 글 중에 미신을 암시하는 부분이 어딨음? 사람마다 받아들이는게 다른거지 왤캐 화나있음?
ㄴ화는 니가 난거같은데 ㅋㅋ;
뭔 소리야?\
꽃에 의미부여해서 기분이 나쁜 꽃이라고 진지하게 말하는 거 미신믿는 것 같다는 말에 흥분해서 화나고 있는 건 너잖아ㅋㅋㅋ
줏대없이 남의 말 듣고 이렇다던데하면서 옮기는 것도 미신에 약한 인간의 전형적인 모습
진지하게 안말했는데? 차분하게 또박또박얘기하면 화난거야?ㅋ 니가 시비걸길래 대답해준게?
이거봐 또 토하나 달면서 시비걸잖아? 미신 웅앵 인간 전형적인 앵앵.. 뭔 소리야? 존나 정신병자같애 너 ㅋㅋ
아무리 봐도 쓴이 니가 먼저 화낸 것 같은데. 쓴이 너는 첫번째 댓글 어디 부분에서 화났다고 생각한 거임? - dc App
굳이 미신믿냐고 물어보는게 화나서 시비거는거지 뭐처럼 보이냐?ㅋ 많고 많은 말중에 굳이 미신 운운?
가볍게 쓴 글에 다들 왤캐 진지해?ㅋㅋ
그렇게치면 무궁화도 꽃 통째로 떨어지는데... 그렇게 보는 게 이상한 듯 사람 보기 나름이지
그런 느낌이 있다고 들어서 물어본거 ㅋ
무궁화도 그래? 무궁화랑 동백꽃 같이 키워보고 싶넹. 참고로 우리집 독립유공자 집안이라 훈장받음
꽃잎 하나씩 시드는거보다 깔끔하게 져서 더 이쁘던데 죽기직전까지 아름답고 도도함
그렇게 생각할 수도 있겠네 꽃머리채로 떨어진거 드라이플라워해도 이쁘겠다
반대로 추울 때 피고, 꽃이 질 땐 참수당하는 것처럼 통째로 떨어져서 절개와 지조를 상징한다고 보기도 해. 관점의 차이 아닐까.
아 진짜? 절개와 지조가 꽃말이구나 진짜 구글링 해보니 가볍지않다라는 뜻이네;
응 예쁘면 장땡이지 독 품은 것도 아니고 꽃말은 왜 신경쓰냐
엥 참수라니? 차라리 똑떨어지는게 깔끔하고 멋잇는데 향도좋고 좋음
ㅇㄱㄹㅇ
벚꽃처럼 갈기갈기 찢기는것보단 낫지않을까
뭔 꽃에 의미부여를 그렇게 하는지 참ㅋㅋㅋㅋ 이쁘면 장땡
송창식은 선운사란 노래에서 동백꽃을 '눈물처럼 후두둑 지는 꽃'이라 했지. 날두고 가시려는 님에게 떨어지는 꽃송이가 내마음처럼 하도 슬프다고 얘기하고 있어 툭 떨어지는 꽃 슬프고도 아름답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