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글 많이 보셔서 지겨울탠데 죄송합니다. 병원 창가에 정말 많이 놔두었더라구요 간이 화분인데도 활발하게 자라는게 건강해보여 좋았습니다. 혹시 이 아이의 이름이 무언지 알고싶습니다. 알게된다면 내일 점심때는 오랜만에 집앞 화원에 갈듯합니다.
장미허브..
슈퍼 웃자란 장미허브. 잎 살살 만져봐여 향기좋음
이런 수형을 좋아한다면 몰라도 잎이있는 녹색부분 잘라서 흙에 꽂아두면 뿌리 잘내려요. 작은아이로 다시 키우는 것도 좋을듯
안죽고 저렇게 웃자란게 신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