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집 복도에다가 놔두던 화분인데... 갑자기 겨울부터 올라오더니 이렇게 무럭무럭 자라났어요
이거 이름이 뭐죠?? 어머니가 이 녀석 덕분에 옆에 상추랑 딸기도 갖고와서 심으심;
케일?
와.. 이거 케일이에요?
케일은 아니구요.
생긴게 무 잎인데
무? 유채? 암튼 고기 쌈싸 드시면 약간 매콤하니 좋아요.
ㅋㅋㅋ 그러다 큰일나면 어떡해요... 뭔지도 모르는뎅;;
씨래기용 무우 같은데요..
케일?
와.. 이거 케일이에요?
케일은 아니구요.
생긴게 무 잎인데
무? 유채? 암튼 고기 쌈싸 드시면 약간 매콤하니 좋아요.
ㅋㅋㅋ 그러다 큰일나면 어떡해요... 뭔지도 모르는뎅;;
씨래기용 무우 같은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