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이케아에서
(마름)으로 스티커붙어서 구석에서 죽어가는걸 2000원에 데려와서
다죽어가는애를 키우는중인데
어떻게든 살려보려고요
그래도 다른뿌리는 많이푸르러졌고 커졌어요
근데 사진속에 애는 요즘 잎마름심해져서 따로분리해서 관리중이에요
잎마름 너무심해서 잘라줬고
다시잘라주기에는 너무짧아지는데..
또잘라줘야겠죠??
자꾸마음이쓰이네요ㅜㅜ
첨에 몰라서 햇빛많이받으라고 양지에 놓는바람에..에고
실내인데도 그랬더니 화상입었나봐요
뿌리는 저기중에 제일 굵은아인데 괜찮겠지요?
조언부탁드립니다
살 수 있을 것 같아요 테이블야자 목대 하나만 잘 살려도 몇년 지나면 크고 멋있게 잘 살아요 너무 쨍쨍하지 않고 춥지 않은 곳에만 두면 정말 생명력 좋게 잘자라요
감사합니다 남편이 버리자는거 안된다고 버티길잘했네요!!
윗분 말대로 살 것 같아요 야자류가 원래 성장이 느리니 조바심 갖지 마시고 기다리시면 새잎도 나오고 잘 클꺼에요 잎은 줄기까지 말라들어가는 게 아니면 굳이 안자르셔도 괜찮아요
다행이에요ㅜㅜ사진에 갈색줄기는 건드리지않아도 될까요? 답변감사합니다~
갈변해도 물에 안닿으면 괜찮아요
네 물에 안닿게 잘해줄께요~
전문가는 아니지만 육안으로 보기에는 뿌리는 아직 죽지 않아 보이는데 한번 살려보는 것은 어떨까요?
네! 미숙한데 노력해보려고요 댓글감사합니다
성공하셔서 후기 볼 수 있는 날이 오기를 기대해 봅니다.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