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 밑에 큰 난석 > 작은 난석 > 산야초섞은 피트모스랑 분갈이 흙해서 거의 돌과 흙을 1:1 비율로 만드는데
물을 한번 부을땐 괜찮은데 두번째 부을때부터 고운입자의 분갈이흙이랑 피트모스가 물타고 내려가서 큰 난석 사이사이에 다 껴서 물이 막혀서 안빠져요
진짜 단 한방울도 물이 안빠지고 물이 그냥 담겨 있어요....
그래서 아예 제일밑에 얇은 펄라이트층 깔고 > 난석 > 산야초 섞은 피트모스랑 분갈이 흙을 올리니까 고운 흙입자가 펄라이트 사이에는 못껴서 배수가 잘되는데....보통 큰 첫번째방법으로 화분 만들지 않나요?
화분 사이즈 따라 다른건가요? 화분이 다 11사이즈 13사이즈 정도 작은 토분들인데 제일 아래를 큰 난석으로 깔면 물이 막혀요....
그래서 아예 흙없이 산야초랑 난석같은것만 써서 화분 만들때도 있는데 그러면 분재 키우듯이 물을 줘야하고 영양분이 모자랄거같아서 걱정이에요
너무 큰 난석을 써서 구멍을 막아버린거면 큰 난석은 쓰지 않으시는게... 큰 화분에서는 큰 난석 쓰는데 15호 정도면 그냥 마사로 해도 상관없어요 저는 배수층 안 만들고 쓰는데 베란다 같이 환기가 잘되면 괜찮더라고요
중립 난석 씁니다 ㅠㅠ 화분망사이로 흙이 안빠져나갈정도로만 쓰려고 했는데 중립도 너무 큰가봐요
참고로 마사랑 사이즈는 거의 비슷해요.ㅠㅠ약간 더 크네요 난석이
난 배수층 중립마사토로 하는데 막힌적 단 한 번도 없음.. 흙을 한 가지로 안쓰고 여러가지 섞어서 쓰는 거 같은데 궁합이 안 맞아서 막히는 거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