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차인가 부모님께서 베란다에서 키우고 있습니다
점점 나무가 되가고 있어요 키는 190? 정도 됩니다
하루라도 물 안주면 잎들이 바로 풀이 죽어버리고 시들어 버립니다
대략 2년 되갈때 큰일이 생겨 물을 안줬더니 서서히 죽어가던거에 어머니께서 엄청 속상해 하시는걸 보고 과감하게 댕강 가지치기를 했더니 그이후로 미친듯이 자라나네요.
저거 계속 저렇게 미친듯이 자라는데 어떻게 해야 할까요?
화분은 대략 50센치에 깊이는 60~70센치 정도 입니다.
*생각해 보니 물을 안줘서 죽어갔던게 아니라 화준 옮기다가 어머니께서 뿌리를 잘못 뽑아 뜯겼고 그때 이후로 죽어갔었네요. 그래서 가지치기 댕강 해버렸고요.
높아서 문제인거? - dc App
키때문이면 생장점 잘라주삼 걍 안크게 하고싶은거면 화분을 더 큰화분으로 분갈이하지 말고 냅둬 건강하진 않겠지만 성장은 멈출거임 - dc App
그리고 물 하루에 한번씩줘?? 흠뻑? 물을 그렇게 자주 주는게 시드는 원인일 수도 있음 - dc App
보니까 잎끝도 살짝 타있네 과습 의심해봐 - dc App
생장점 자르고 밑에 가지좀 잘라주면 깔끔해질거같은데
어머니께선 그냥 무럭 무럭 자라게 냅두시는거 같던데 지금패턴으로 계속 자라게 두면 뭔가 문제가 생길까요? 분갈이 없이요
오 저게 과습때문에 마르는거군요 어머니께 말씀 드려봐야겠어요
생장점이란게 뭘까요?
식물 맨윗끝부분을 보면 그부분 기준으로 계속 위로 솟아오르고 있을거야 거길 잘라주면 퍼지듯이 자라고 더이상 키는 크지않아 - dc App
한번 자르고 나면 다시는 자라지 않나요?
생장점 밑에서 새로 자란 가지의 생장점은 계속 자라지 - dc App
ㅋㅋㅋㅋㅋ 너무 잘 키워서 고민인 사람이네 대단하다 이쁜 수형 만들기 바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