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에만 오는곳이라 일주일에 한번 옵니다 ㅜㅜ
지난번 상태가 좋지 않아서 물을 흠뻑 주고 갔는데 둘다 이런 상태 입니다.
실내 기온은 21 도 였구요 지금은 보일러 높여서 24 도 입니다.
금산죽은 원래 햇볓이 보통인 곳에 두었다가 상태가 안좋아서 햇빛이 하루종일 드는 곳에 두고 일주일만에 왔습니다.
화분 받침엔 물이 가득 차있었구요 ㅜㅜ
이거 어떻게 해야 할까요? 맨날 죽여서 꼭 살리고 싶어요
셀렘도 상태가 이런데 둘다 물 주는걸 중단해야 할까요?
아니면 밖에다가 좀 나두어도 좋을까요?
환기를 일주일에 한번밖에 시키지 못하고 있습니다 ㅜㅜ
꼭 좀 도움 부탁 드릴게요
흙이 마르는걸보고 줘야되고 환기가 중요해요.
환기가 중요하군요 ㅜㅜ 햇볓이 아주 쌘 곳에 두었거든요 해 질때 까지 직사광선 받는... 그냥 보통 햇볓 드는곳에 둘까요? 그리고 셀렘도 환기가 중요한지요?
그리고 마른 잎은 잘라주는게 좋을까요? ㅜㅜ
직사광선은 피해야지... 셀렘은 창문이랑 떨어져있어도 살아요.
식물은 다 환기가 중요해 바람을 쐬어야 사는거지 셀렘 잘 키웟는데 불쌍하다
그럼 환기 빼고는 문제가 없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