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모종 사서 가을에 심은 미니프리지어가 오늘 꽃을 피웠다 대충 키워서 꽃대는 세개뿐인데 사실 올해 꽃 못 피울 줄 알았음 블로그도 있는데 요즘 소홀해지네 사진 정리 반쯤 했으니 하나씩 올려 볼까 밑에 아잘레아는 올해 산건데 너무 마음에 듦 구근 아이리스도 키워보고싶은데 동네 꽃집에 팔려나?
애들좀 일으켜주세요 ㅠㅠ
귀찮아서...ㅋㅋ
왜 난 저렇게 귀여운 미니 프리지아를 안 사고 절화용으로 큰 걸 샀을까... 몇년째 절화용을 잘 키워서 번식만 하고 죽질 않네
나도 예전에 큰거 키웠었는데 그땐 베란다가 없었어서 걔들도 저렇게 자랐던 게 기억나네ㅋㅋㅋ
그 아이는 어디 갔는교 팔았는교 죽었는교
이사 오면서 치웠음 이렇게 잘자랄줄 알았으면 남겨놓는건데...ㅜㅜ
ㅠㅠ.. 근데 풀때기가 더 눈에 띠어서 진짜 말 그대로 꽃은 따로 절화해서 보는 게 더 좋은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