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에 파종했고
재활용흙을 써서 그런지 2-3개월이 지나도록 아직도 떡잎입니다.
흙이랑 펄라이트 새로사서 분갈이해주고싶은데
아직도 떡잎이라 분갈이하면서 스트레스받아 죽을것 같아서 무섭습니다.
본잎 4개나올때까지 기다려라 라고하기엔 그냥 1년내내 걸릴것 같아요.
그냥 씨를 또 뿌려야할까요?
1월에 파종했고
재활용흙을 써서 그런지 2-3개월이 지나도록 아직도 떡잎입니다.
흙이랑 펄라이트 새로사서 분갈이해주고싶은데
아직도 떡잎이라 분갈이하면서 스트레스받아 죽을것 같아서 무섭습니다.
본잎 4개나올때까지 기다려라 라고하기엔 그냥 1년내내 걸릴것 같아요.
그냥 씨를 또 뿌려야할까요?
더자라서 해도됨
더 자라기엔 진짜 1년 내내 걸릴것 같아서요...
액비 같은걸 쳐주는게 어떰
액체류 말씀하시는건가요? 한번 뿌려봐야겠어요 감사합니다!
저정도 자랐다면 분갈이 해도 괜찮지 않을까요?
너무 느린데..
아직 너무 어려 지금 건드리면 죽을 확률이 큼
액비도 비추천하시나요? 비료는 좀 있습니다.
저정도 안자라면 액비같은거 팍팍쳐야함 ㅋㅋㅋㅋㅋ
액비 팍팍 쳐서 좀 기르고 분갈이 해야겠스빈다. 감사합니다.
담에 할땐 암면사다가 액비쳐서 발아시켜서 하셈 엄청빨리 자라고 관리도 쉬움
분갈이 해주면 해결돼
액비는 그다음에주자 퇴비도좋고ㅇㅇ
아직 성장 더딜때에요. 4월쯤 되면 갑자기 쑥쑥 자랍니다.. 비료 주지 마시고요.. 비료주다 오히려 뿌리 손상 와서 성장 지연 됩니다. 비료는 충분히 커서 잎이 빽빽하게 많아졌을때
밤이 너무 춥다던가 대부분 온도 문제로 생육조건 안맞아서 성장이 더딘거니까 좀 여유를 가지고 보시면 돼요.
저 단계에서 생육 더딘건 절대 토양 양분 문제는 아닙니다..
바질은 원래 초반에 답답할 정도로 성장이 느림. 본잎 몇 개쯤 나오고 나면 그 때부터 쑥쑥 클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