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image.php?id=39afd523&no=24b0d769e1d32ca73dec80fa11d028316f56ba15eaa5e1d2899cddb8daa53bad984378d5ec6371116fcc642c7053f8fc146fc2d041573fb102cc393d43e2e5

응애폭탄으로 반이상 삭발당하고 새뿌리 새순 다시 나고있는 엔조이...식물등가까이댄 결과..여러분도 주의하세요~




스킨중에서 엔조이가 과습에 약한 정도가 아니라 조금만 물을 머금어도 금새 확 반타작나거나 하는분들 몇번 봤는데

 

내 경우는 8센티 슬릿분인데도 물한번 줬다고 한방에 가버린적도 있고 물 머금는거에 대한 상당한 반항심이 강하네요 하..

 


그래서 여태껏 최소한으로 아래서 저면관수만 해줬지만..이것도 한계가 있었습니다

 

응애껴서 결국 흙을 드러냈지만 흙에 곰팡이가 좀 껴있었음 물을 오래 머금을수밖에 없는 흙인듯했어요

이번에 노란응애인가 스킨에 악건조할때 생긴다는 거 땜에 삭발하고 수경중인데

래도 잘 견디고 새순 팡팡내주지만 계속 물에 있을순 없어서 흙에 돌아가야함

 

 

 

 

 

문제는 배합인데

 

보습성을 줄이려면 어떻게 하는게 좋은걸지 아시는분 계신지요

 

흙안에서 물을 머금는 시간이 확 줄어들어야 하는데

 

식재할 화분은 측면에 구멍이 숭숭 뚤린 행잉토분으로 할려고 하고

 

 

 

좀 극단적인데 상토를10퍼센트로 잡고 나머지를 무기물로 할려고하는데 아닌가..ㅜㅜ

 

문제는 바크 코코칩도 물을 머금는건지 지식이 짧아서

 

지금 가지고있는게

 

 

 

코코칩/바크/소립마사/펄라이트/ 질석(은 뺄예정)/ 산야초/녹소토/화산석(멀칭을 했던거)/소립난석

 

삽목용상토/더그린센터분갈이흙

 

 

 

 

 

보습을 최소로 잡아야하는데 배합비율 팁좀 부탁드립니다요 ㅜㅜㅜㅜ

 

상부에서 관수해도 금새 마를수있는 조합..이 있긴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