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나는 동백을 키우고 있음.


다만 어머니가 사오신 여러가지 식물들도 키움. 카랑코에, 수선화, 매발톱, 쿠페아, 수선화 등등


동백을 키우는데 좀 지루함. 동백이 사실 꽃은 서로 다르지만 잎이나 수형, 가지등등이 서로 매우 비슷함. 현재 동백 3개 키우는중임.


그래서 식물을 더 들여오려고 함.

내가 바라는 식물의 기준인데 몇가지는 달라도 추천해줄만한거 있으면 알려줘요.


1.내가 바라지 않는 식물

-스파티필름,꽃기린,제라늄,고무나무,게발선인장을 비롯한 선인장 종류,난종류

(예전에 할머니네 집에서 자랐는데 너무 많이봄 약간 뭐랄까 익숙한데 너무 익숙해서 싫음.)


2.큰 식물(다년생)

-초본류 중에서도 야생화같이 쬐그마한 애들은 까다롭기도 하고 그래서 별로임. 어느정도 크기가 있는 식물을 원함. 목본류이면 좋음


3.잎에 무늬가 있거나 꽃이 있으면 좋음


그래서 지금 생각하고 있는게 애니시다?(노란꽃 피는거)랑 오렌지자스민정도임 아니면 장미나 수국쪽으로 가려 하는데 애네들은 좀더 공부해야할거같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