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분에 코로키아 키우는데
보통 일주일에 한번정도 흙상태 확인해서 물을 주거든
근데 지금 물 준지 2주가 지났는데도 흙 만지면 손에 묻어나와
신경쓰여서 요새 베란다에 내놓고 있는데 이유가 뭘까
코로키아 상태는 한 두세달째 새순도 안나고 건들이지 않으면 잎이 떨어지지도 않는 상태여서 사실 얘가 죽은건지 산건지도 모르겠어 ㅠㅠ
화분을 뒤집어봐야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