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실에 난이 하나 들어왔는데 나보고 관리하래
근데 나는 키워본적이 없거든
물주는법 보니까 일주일에 한번 양동이에 물담아서 화분을 거기 담갔다가 빼든가
얼음 몇개를 올려주면 된다고 그러길래
당연히 매주 금요일마다 얼음 몇개를 올려줬었음
근데 오늘 얼음 주려고 가보니까 잎 끝에가 좀 노랗게? 까맣게? 돼있어
이게 처음 왔을때부터 그랬는지 기억이 안나긴 하는데 하여튼 이렇게 생겼으면 이상한거지?
그래서 인터넷 찾아보다가 여기까지 와서 질문글 올려..
사무실 온도는 실온에 가깝고 습도는 건조한편...?
인터넷에서 찾아본거로 생각해보면
1. 너무 건조하다
2. 통풍이 안된다 or 너무 바람이 쎄서 잎이 빨리마른다
3. 물을 너무 자주줬다 or 물을 너무 안줬다
이렇게인데
이건 뭐 내일아침에 비가 올수도있고 안올수도있습니다! 느낌의 결론이라서
뭘 어떻게 해야될지 하나도 모르겠어..
아무 댓글이라도 고맙게 참고할게!!!
들여온사람이 관리해야지 왜 넌테 맡기냐 ㅡㅡ웃기는사람들이네 저래놓고 죽으면 탓하려고
누구처럼 살려야한다 붙여놓고 열심히 해야될 판임 ㅠㅠㅠ
읔 별걸 다 책임 지우네 일단 통풍 중요하거덩 좀 신경써바 작은 선풍기 돌려죠 하루 3시간 정도
오 선풍기! 근데 얘가 천장에 달려있는 그 에어컨?난방기? 그거 바람이 직빵으로 맞는 자리에 있는데 그 바람은 통풍으로 안쳐주는거겠지..? 다른데로 옮겨야겠지?
음 그것도 쳐줄거 같긴함 근데 그런 냉난방 직빵 바람은 다른 문제가 잇는건 아닌지 몰겟네용
고마워!! :D
나도 난 키우는데 거의 다 죽어가서 소생시키려고 별짓을 다 해 직장에서 난 관리하라고 좀 너무하다고 생각함 쫄따구가 기어라하면 길 수 밖에 없는 현실이 너무 싫음 난은 식물 잘 키우는 사람도 죽이는 게 난 임
그것도 좀 그렇긴한데.. 일단 내 소관으로 넘어왔으니까 죽이기 싫어서 그러는게 더 커 ㅠㅠ
난이 과습하면 끝에가 타들어가니까 물 자주주지마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