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실치 않은 기억을 더듬어 그려본 잎의 모습입니다. 나이가 한자리일 때 할아버지댁에 가서 도랑에 앉아 장난 치다가 물속에 이렇게 생긴 잎을 뜯어 담그면 겉이 코팅된듯이 반짝반짝 거린다는걸 알게 됐어요. 너무 뻣뻣하지 않고 흐물흐물한 잎이었고 잎 가장자리에 은색의 테두리가 있어서 더 기억에 남아있네요. 이 식물의 이름을 알 수 있을까요?
옥잠화?
은색 테두리가 있었어요 분명히
잎말고 또다른특징은 없나요 낮게 자란다던지 줄기가 길다던지요
2시간 내내 찾아봤는데 설악초 같아요!!!!
제브리나 같은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