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5월경 약간큰데 심었던 아단소니 sp (나중에 몬스테라 에스퀴레토 로 변경되서 판매)


큰데 심은데다가 서향 베란다에서 해가 부족한걸 몰라서 걸어뒀다가 과습 직격타

새잎은 노랗게 기존잎은 갈변증상


 급하게 무비상토로 다시 심어서 겨우 살렸고

그뒤로 구멍잎은 거텽 거의 얼음상태다가 서서히 민잎이라도 조그맣게 내어주고


어느정도 자라났지만 여전히 얼음상태에 조그만 민잎..과습의 여파는 최대 몇년 그이상이 갈수있다는 말에 절망


이 식물은 아단소니와 어릴땐 거의 같은데 지지대를 세워주면 엄청 큰다고하지만

기존잎이 랜덤으로 구멍잎이 나고 무광의 벨벳에 잎꼬리가 살짝 말린모습에 반했기때문에

크길 원하지않았습니다 지금도 그렇지만 곧죽어도 위로 수직상승하려는 기세가 심상치않아서

대충 젓가락으로 대어주고는 있습니다

코코봉을 대줄려고하지만..촉수가 4-5군데 인걸 어떻게 모아서 두를지 난감합니다


현재 무서울 정도로 성장하고있습니다 새순이 점점 커져요

똑같이 과습을 겪었던 피나텀은 아직도 얼음인데

이제 구멍잎도 나오고


일반 아단소니가 다소 쭈글거리고 민잎은 절대로 안내는데

이건 민잎도 나고 구멍이 한개 어떤건 3개


지금도 물을 좀 많이줬더니

관수한지 4일이 넘도록 잎에서 일액현상이 심합니다

식물등 가까이 있는데도 ㅜㅜ


일반 아단소니도 그렇지만 뿌리가 수경을 하면 엄청 빨리 나옵니다

물을 좋아하는구나 싶지만 또 과습은 엄청 싫어하고

뿌리 성장세가 좋다고 큰데 심으면 안되요 일반 델리시오사 처럼 넉넉하게 심었다간 ...


코코봉도 세우고 분갈이도 배합다시해서 해야되지만 지금 14 슬릿분인데 사이즈를 낮춰야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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