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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커뮤니티의 매운맛만 본것 같아서 커뮤니티중 청정구역을 찾고 있었습니다. 웹서핑을 하는 도중 핀터레스트의 알고리즘이 이곳을 알려주더라고요. 매운것만 봐서 그런지 매사에 부정적인 생각과 불결한 생각을 많이 하게되니 이거 안되겠다 싶어서 힐링을 할려 하는데 여기가 힐링을 할 수 있는 곳 맞는지 몰라 뻘글을 올립니다. 마음이 차갑게 얼어가는 저에게 적합한 곳이길 간절히 빌어봅니다.
아! 하나 더 여쭤봅니다. 이 식물의 잎이 씹혀있는 건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저희 집에는 고양이가 2마리를 키우고 있었고 지금은 야외에서 키우고 있었습니다. 그중에 한 마리가 1년전에 조사버려서 이도저도 못하고 시간을 날려 보내고 있습니다. 볼때마다 그 한마리가 너무 밉기만 해서 빨리 낫게해 그 생각을 떨쳐내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