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 돈이 더 들더라도화원이나 인터넷에서 좋은 흙 구매해서 썼으면 좋겠다처음엔 괜찮다고 생각할 수도 있는데다이소흙은 품질이 안좋아서 흙 유실도 잘될뿐더러 갈수록 배수도 안좋아지고 덩달아 곰팡이 파티가 돼한달? 쯤 지나면 배수상태랑 곰팡이보고 화들짝 놀라서 다른흙으로 분갈이해줄걸?다이소흙은 믿고 걸러주라.. 진짜로- dc official App
코스트코 흙은 어때요?
저 올해 다이소 흙 썼다가 백합구근 하나 썩어서 버렸어요.. 상토에 미분입자가 많아서 물주면 바닥쪽으로 씻겨나가면서 진흙층이 만들어지고 물길이 막히더라구요. 작년에 건강하게 잘 커서 구근을 큰 화분에 옮긴건데 ㅠㅠ 배수가 정말 더럽게 안되더라구요.
저렴해서가 아니라 잘 모르고 접근성이 좋아서 그럼 왕초보 상대로 설명이 쓰여있고 용량도 적당하고
글쿠나! ㄱㅅㄱㅅ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병신인가 글 못읽노?
옛날에는 잘 몰라서 다이소흙만 사다썼는데 흙 썩어서 버린적도있고 사실 다이소흙하고 화원흙하고 큰 차이는 못 느끼겠지만 (죽을 놈은 죽고 살 놈은 살음) 다이소흙 3000원에 3리터 화원흙 3000원에 8리터
아하...! 다이소가 근처여서 다이소껄 썼는데 싼게 비지떡이군요ㅠ
다이소 흙은 비싼편이에요
인터넷에서 코코신기토라고 섞인거 사서 올리브나무 뿌리 보이는거 덮어줬는데 몇주 지나면 자꾸 뿌리가 보임...이 흙 안좋은건가
전통시장 가까우면 다이소 가지말고 제발 종묘상 가자
근데초보들은 배양토가 뭐고 상토가 뭐고 분갈이용토는 또 뭐고.. 다 어려워서..
나도 화원에서 산 마사토는 반도 못쓰고 남아있음ㅋㅋㅋㅋ 남은거 처리가 힘들어..
난 운이 좋았나보다 다이소 흙으로 씨 발아해서 꽃피고 씨앗 얻을때까지 잘 키웠는데
헐...다이소 흙으로 다 심었는데 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