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 온 지 이주일 정도 됐는데 점점 힘이 없어해서 조언 구합니다. ㅠㅠ
물은 겉흙 마를 때마다 배수구로 물 나올 때까지 듬뿍 주고 있고요
아침~낮까지 베란다 문 열고 바람 쏘여주고 있습니다.
처음 온 화분이 너무 작아보여 일주일 전에 분갈이해줬어요.
시들시들한게 분갈이 때문인지, 혹은 다른 원인이 있을지 걱정되어 여쭙습니다..!
물은 겉흙 마를 때마다 배수구로 물 나올 때까지 듬뿍 주고 있고요
아침~낮까지 베란다 문 열고 바람 쏘여주고 있습니다.
처음 온 화분이 너무 작아보여 일주일 전에 분갈이해줬어요.
시들시들한게 분갈이 때문인지, 혹은 다른 원인이 있을지 걱정되어 여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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