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레 발생하면 옆에 안번지게 격리 해주잖아. 근데 격리 할 곳이 빛이 안드는 곳밖에 없어서..
온실가루이 발생 해서 한 일주일 정도 격리 하고 물샤워 하고 약치고 가지치기도 많이 하고 해서 일단 잎 뒤에는 보이는 알이나 성충은 없는데
바로 다시 빛 드는곳에 옮겨줘?
아니면 당장은 안보여도 좀 불안 하니까 좀 더 격리 해둘까?
빛이 잘드는 곳이 또 있으면 그곳에 혼자 두겠는데 빛이 잘 안드는 곳이라..
벌레 발생하면 옆에 안번지게 격리 해주잖아. 근데 격리 할 곳이 빛이 안드는 곳밖에 없어서..
온실가루이 발생 해서 한 일주일 정도 격리 하고 물샤워 하고 약치고 가지치기도 많이 하고 해서 일단 잎 뒤에는 보이는 알이나 성충은 없는데
바로 다시 빛 드는곳에 옮겨줘?
아니면 당장은 안보여도 좀 불안 하니까 좀 더 격리 해둘까?
빛이 잘드는 곳이 또 있으면 그곳에 혼자 두겠는데 빛이 잘 안드는 곳이라..
약 한번 더쳐야할텐데 그때 약치고 같이 두는게 어떨까 - dc App
ㄳㄳ 조금만 더 봐야겠다. 거의 한 열흘정도 빛이 잘 안드는곳에 있는데 괜찮겠지? 리갈계 제라늄인데..
반그늘정도면 괜찮지 않을까? - dc App
ㄳㄳ 최대한 밝은데 두긴 했는데 그래도 음지에 가까워서... 걱정이네
다른 식물 있음 다른 것도 살펴 봐야함 본거지를 공격하면 옮겨 가드라. 최애-차애-차차애 느낌임 ㅜㅜ
건드리면 날아가길래 진짜 조심스럽게 옮겨줌.. 리갈제라늄 다른거엔 알 까놓고 레몬밤에도 잘 생긴다고 해서 다 뒤져봤는데 그래도 아직은 안옮았더라 운이 좋았는지 성충은 서너마리인데 알이 드글드글할 때 발견해서.. 한 일주일만 늦었으면 바글바글 했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