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레 발생하면 옆에 안번지게 격리 해주잖아. 근데 격리 할 곳이 빛이 안드는 곳밖에 없어서..


온실가루이 발생 해서 한 일주일 정도 격리 하고 물샤워 하고 약치고 가지치기도 많이 하고 해서 일단 잎 뒤에는 보이는 알이나 성충은 없는데


바로 다시 빛 드는곳에 옮겨줘?


아니면 당장은 안보여도 좀 불안 하니까 좀 더 격리 해둘까?


빛이 잘드는 곳이 또 있으면 그곳에 혼자 두겠는데 빛이 잘 안드는 곳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