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는 포도나무전지를 좀 늦게해서 저번주토요일에 했는데요
물이오른다음 전지를 해서인지 수액이 계속 흐르네요.
굵은가지 2개만 남기려구 다른 굵은가지 하나를 베어냈는데 멈추질않아요.
언제쯤 상처가 아물고 멈출까요.
토치로 한참을 지져도 소용이 없음.
올해는 포도나무전지를 좀 늦게해서 저번주토요일에 했는데요
물이오른다음 전지를 해서인지 수액이 계속 흐르네요.
굵은가지 2개만 남기려구 다른 굵은가지 하나를 베어냈는데 멈추질않아요.
언제쯤 상처가 아물고 멈출까요.
토치로 한참을 지져도 소용이 없음.
촛농으로 막아봐요
원래 그래요 저희도 수액 흘러요 늦으면 6월까지 흐른다는데 심하지만 않으면 괜찮아요
흑 다행이네요 ㅠㅠ 저는 수액이 너무 많이나오면 다른가지로 물이 못가서 죽을까봐 걱정했거든요 자연치유되게 냅둘게요
아니 그 값비싼 비니페린을;;.. 그거 피부에 굉장히 좋아요. 종이컵 달고 수액 받는 분들도 계시던데.. 멈추고 싶다면 밀가루 한번 발라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