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씩 배워가는 입문자입니다.
자세한건 계속 검색해서 알아보겠지만 대략적인 윤곽을 알고싶어서 질문드려요..
1. 보통 꽃, 열매(씨) 맺거나 한참 크는 시기에 준다고 생각하면 되나요?
2. 주로 손쉽게 하는 비료주기는 어떤건가요? 지렁이분변토? 알비료? 노란색 액체비료?
3. 가장 안전한 비료주기는 어떤 방식일까요?
4. 비료줄 때 많이 하는 실수나 주의점 있을까요?
하나씩 배워가는 입문자입니다.
자세한건 계속 검색해서 알아보겠지만 대략적인 윤곽을 알고싶어서 질문드려요..
1. 보통 꽃, 열매(씨) 맺거나 한참 크는 시기에 준다고 생각하면 되나요?
2. 주로 손쉽게 하는 비료주기는 어떤건가요? 지렁이분변토? 알비료? 노란색 액체비료?
3. 가장 안전한 비료주기는 어떤 방식일까요?
4. 비료줄 때 많이 하는 실수나 주의점 있을까요?
1. 한창 크려는 시기에 주춤해지면 주는 편 2. 지렁이 분변토, 오스모코트 같은 알비료 골고루 주는 편, 둘 다 약해 적음 3. 분갈이 하기 전에 지렁이 분변토 조금 넣어주는게 가장 안전한 듯 4. 많이 주면 좋은 줄 알고 자주 많이 주는 것, 유기물 비료인데 완전히 썩지 않은 비료를 주는 것
답변 감사합니다.^^
액비가 컨트롤하기 쉬워서 가장 안전한것같아요. 매번 희석해서 주는게 귀찮긴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