으흠 난 걍 줘버렸는데..뭐 연구결과가 나와서 논문도 있는거 아닌이상 흘려듣는중 - dc App
이번생은처음이라(kjiae1128)2021-04-03 22:19
별근거없음
익명(121.164)2021-04-03 21:35
칼라데아, 야자류들 뭐 염소때매 안좋다 뭐다 그런말도 있는데
대부분이 과습이나 습도 적응 못해서 잎이 타는거라서...
동네나 집에 따라 다르겠지만 어지간한 곳은 수돗물이 물탱크에 저장되어있다가 나오는거라 염소 별 신경 안써도 ㄱㅊ음
난초도 증류수가 좋다는 말이 있는데
얘내는 비료를 탄 물의 ppm이 300ppm정도가 적정선이라서
익명(223.38)2021-04-03 21:35
답글
증류수로 줘라 라는 말이 있긴 한데
솔직히 우리나라는 수돗물 수질이 좋아서 보통 90ppm이하임 그냥 신경 안써도 되는 말이야 ㅎ
것보다 도시에 빗물을 조심해야한데 특히 미세먼지 많던 다음날 빗물
안좋다고 누가 그랭? - dc App
수돗물 받아서 며칠 뒀다 윗말만 주라고들 하잖아
으흠 난 걍 줘버렸는데..뭐 연구결과가 나와서 논문도 있는거 아닌이상 흘려듣는중 - dc App
별근거없음
칼라데아, 야자류들 뭐 염소때매 안좋다 뭐다 그런말도 있는데 대부분이 과습이나 습도 적응 못해서 잎이 타는거라서... 동네나 집에 따라 다르겠지만 어지간한 곳은 수돗물이 물탱크에 저장되어있다가 나오는거라 염소 별 신경 안써도 ㄱㅊ음 난초도 증류수가 좋다는 말이 있는데 얘내는 비료를 탄 물의 ppm이 300ppm정도가 적정선이라서
증류수로 줘라 라는 말이 있긴 한데 솔직히 우리나라는 수돗물 수질이 좋아서 보통 90ppm이하임 그냥 신경 안써도 되는 말이야 ㅎ 것보다 도시에 빗물을 조심해야한데 특히 미세먼지 많던 다음날 빗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