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부터 당근 키우는것보다 어려운듯 수요 자체도 적고 시간 맞추기가 엄청 어려움 챗이 세번 들어왔는데 두번은 시간조율 실패하고 다른 한번은 내일 다시 챗 준다는데 내 직감으로는 안 올것같음 빨리 팔고 다육이들 늘리고싶은데 그리고 조금 다른 얘기지만 폰트 하나 만들어 봤음 어떰? 근데 열아홉 글자 만드는데 한 세월 걸림
오 뭔기 교회느낌나는 폰트에요. 당근마켓 판매자는 항상 어렵...
약간 게임에 나올거같이 생겼다 하면서 만들었는데 교회라니
폰트가 흑마법 쓸거같음 ㅋㅋㅋ - dc App
ㅋㅋㅋㅋㅋㅋㅋ
당근 ㅋㅋㅋ 약속 다 잡고 다음날 잠수도 모자라 차단 미리 박더라 소름 ... - dc App
???
아니 당근에서 식물판매했는데 약속 잡고 기다렸는데 날 차단하더라고 심지어 평가 좋은인간이었음 - dc App
가격을 조금 내리는것도 방법임 간보는 이유가 살까말까 고민된다는 뜻인데 채팅건사람한테 시간이나 거래장소 지정해주고 맞춰서 오면 조금 깍아준다고 해보셈 신나서 달려옴 - dc App
천원인데...
그럼 ㄱ그냥 갖다 버려 - dc App
ㅜㅜ
농담이고 5개 4천원 이렇게 해봐 ㅋㅋ - dc App
그래야겠다 고마웡
화분값만 해도 천원 더가겠는데...
갈색 포트에 작은 모종임
전 자차가 없어 식물을 데려올려면 운반비 때문에 답답한 상황요^^;; 당근마켓이 은근 어렵긴 해요 식물들 잘 입양되시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