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 보고 배운 점은
대파 사서 흙 씼어서
1. 뿌리를 3센티 남기고 잘라서 심는다
*한곳에 여러개 집중해서 심어도 큰차이 없다
2. 물을 좋아하지만 과습에 취약하다
3. 비료를 좋아한다
4. 깊게 심고 뿌리공간이 깊으면 좋다 최소 한뼘?
정도인데 직접 느낀점은
1. 흰부분 절단면에 있는 나이테같은 곳에서 바깥 3겹 정도를 제외한 부분이 성장하여 대파가 된다.
2. 이전의 바깥 3겹은 자라나는 대파의 영양분이 되는지, 새로운 대파가 자랄수록 말라간다
*바깥 부분이 말라가는게 보기안좋아 뜯었더니 대가 너무 작게 올라오는 차이가 있어 보임
3. 너무 짧게 자르면 대파뿌리 옆에서 새로운 줄기가 올라온다
4. 비료를 좋아한다고 많이 넣었더니 뿌리가 물러지고 결국에 죽는다 ㅡ 첫 흙은 비료없는 배양토에 액체비료도 필요없어보임
5. 한번 자르고 자란 대파를 다시 잘라 먹을 경우 남은 뿌리에서 더욱 작은 대파가 자라난다
*유튜브에선 뽑아서 뿌리 다시 3센티남기고 잘라주면 자란다는데 해보니 그냥 작기만함
6. 뿌리가 잘 나려면 대파 잎만 뜯어먹는게 좋아보인다
다음엔 쪽파같은거 사서 키워보려함
대파 사서 흙 씼어서
1. 뿌리를 3센티 남기고 잘라서 심는다
*한곳에 여러개 집중해서 심어도 큰차이 없다
2. 물을 좋아하지만 과습에 취약하다
3. 비료를 좋아한다
4. 깊게 심고 뿌리공간이 깊으면 좋다 최소 한뼘?
정도인데 직접 느낀점은
1. 흰부분 절단면에 있는 나이테같은 곳에서 바깥 3겹 정도를 제외한 부분이 성장하여 대파가 된다.
2. 이전의 바깥 3겹은 자라나는 대파의 영양분이 되는지, 새로운 대파가 자랄수록 말라간다
*바깥 부분이 말라가는게 보기안좋아 뜯었더니 대가 너무 작게 올라오는 차이가 있어 보임
3. 너무 짧게 자르면 대파뿌리 옆에서 새로운 줄기가 올라온다
4. 비료를 좋아한다고 많이 넣었더니 뿌리가 물러지고 결국에 죽는다 ㅡ 첫 흙은 비료없는 배양토에 액체비료도 필요없어보임
5. 한번 자르고 자란 대파를 다시 잘라 먹을 경우 남은 뿌리에서 더욱 작은 대파가 자라난다
*유튜브에선 뽑아서 뿌리 다시 3센티남기고 잘라주면 자란다는데 해보니 그냥 작기만함
6. 뿌리가 잘 나려면 대파 잎만 뜯어먹는게 좋아보인다
다음엔 쪽파같은거 사서 키워보려함
전 대파가 쪽파되서 접음......
대파에 진심이십니다 여러 시도들 홧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