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모친께서 골담초라고 아껴 보살피는 화분이 있는데(※정확하지는 않습니다.), 진딧물같은 것이 생겨서
어머니가 트리오같은 세제를 물에풀어 몇번(2회~3회 추정) 분사하셨다고 합니다.
그 후에 화분이 점점 말라가고 죽어가고 있는데, 화분을 아끼는 만큼 어머니의 걱정이 날로 커져가고 있어서,
식물갤 선생님들의 고견을 구해보고자 합니다.
이해를 돕고자 사진 첨부합니다.
저희 모친께서 골담초라고 아껴 보살피는 화분이 있는데(※정확하지는 않습니다.), 진딧물같은 것이 생겨서
어머니가 트리오같은 세제를 물에풀어 몇번(2회~3회 추정) 분사하셨다고 합니다.
그 후에 화분이 점점 말라가고 죽어가고 있는데, 화분을 아끼는 만큼 어머니의 걱정이 날로 커져가고 있어서,
식물갤 선생님들의 고견을 구해보고자 합니다.
이해를 돕고자 사진 첨부합니다.
洗劑세제면 비눗물인데 사람얼굴도 아니고
늦었는지 모르겟지만 물로 씻어 주세요
세제물은 뿌리고나서 나중에 꼭 샤워시켜서 씻어내야대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