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물의 파릇파릇 녹색 잎파리는 당연한데 하얗고 하얗게 노란빛이 도는 잎은 그 특이성으로 인해 고급이 아닌 희소성으로 값어치가 높나봐요동물들은 알비노로 태어나면 적의 눈에 잘 띠어 잡아먹히거나 몸이 약해서 오래 못사는데 식물은 알비노같이 자라면 오래 살 수 있나요
아니요 엽록체가 부족해서 일반품종보다 잘 못 커요
근데 저런 잎파리들은 왜케 비싸요m.m
잘 안 나오는 희귀종이고 이뻐서 사람들이 가지고 싶어해서 그래요
식물 알비노 는 식물에게 치명적임 흰부위는 걍 바보부위라 보기만좋지 식물입장에서는 광합성못함 짐승알비노도 생존율떨어지는데. 못움직이는식물은,,
알비노식물은 좋은 주인을 만나야 행복하게 오래 살겠군요:)
진짜 돈주고 사가는지 궁금하다
중고나라에선 판매글로 올리고 안팔려도 새글등록으로 갱신하면 지난글이 거래완료로 뜨니 거래됐나보다 착각할수도 있겠네요 중고나라 식물들이 꽤 비싸서 놀램>.
바보부위 ㅋㅋㅋ 암튼 희귀하니 인기많아 식갤에도 알비노 짤 놀라오면 댓글 만선
바보같아 더 챙겨줘야하는 느낌이라..비싼걸 떠나서 이쁘긴 하네요^^ㅋ 저런 무늬와 느낌 비슷한 식물로 칼라데아 알아보네요 흙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