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나 궁금합니다!!!


그러니까 3가지 경우입니다


1-화분안에 지렁이및 응애 깍지탓으로 화분을 꺼내서 새흙에 심는것도 모자라 뿌리를 깨끗히 박박 씻습니다


  그런뒤에 새흙에 식재합니다 


2-화분에서 식물이 과습상태 그래서 꺼내서 물에 전부 씻어냅니다 그런뒤 수경재배 상태로 전환합니다

  다행히 새뿌리를 받아서 무비상토에 식재합니다 


3-화분에서 키울게 아니라서 아예 다 뿌리를 씻어내고 수경상태로 계속 두다가 안되겠다 싶어서 흙으로 전환합니다



여기서 흙에서 살아남게될 식물은 2.3 이고 1은 사름거리다가 죽게될텐데요


공통점은 셋다 전부 뿌리가 심근까지  씻겨졌다는 겁니다

그런데 바로 씻어서 흙에 식재된건 죽어버리고


물에 계속 담가두고 새뿌리를 낸 개체는 흙으로 똑같이 심겼는데 살아났다는건


다른 이유가 있나요?  제가 세세한것까지 잘몰라서


번식한다고 잘라서 물에 물꼬해놓은것도 흙에 식재되면 가능한것도 같은 원리 인가요?


갑자기 궁금해져서요


근데 진짜 뿌리를 박박 씻어서 식재를 해야 속이 후련한분들이 있긴하더군요 

그런분한테 분양받았다가 다 죽었습니다 첨에 몰랐다가 그분 블로그보니 오마이갓 뿌리를 다 씻어내더라구요 ㅜㅜ

흙한점없이...수경으로 키운것도 아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