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들 안녕하새오~ 오늘도 보고하러 왔어오~
오늘은 학교에서 친구가 풍란 아가야의 이름을 추천해준 거애오~ 앞으로 풍란 아가야의 이름은 "녹차" 아가야애오!
오늘은 녹차 아가야의 달라진 점이 보이지 않아서 많이 슬펐어오... 하지만 아파트 단지에서 예쁜 빨간 꽃 누나야들 많이많이 보고 온 거애오!!
아파트 단지가 모두 빨간 꽃 누나야로 한가득이애오~ 흠흠흠~ 꽃향기도 느껴지는 것 같은 거애오! 하지만 마스크가 코를 막아버린 거애오... 꽃 향기 맡고 싶었던 거애오...
그리고 집에 와서 녹차야를 확인한 거애오!
녹차 아가야의 흙이 말랐나 사진처럼 평소 손가락을 대보던 곳을 만져보니 흙이 완전히 말라있었던 거애오!
꽃집에선 4월 일에 물을 한 번 줬다고 했는데... 지금 주는 게 맞을지 모르겠는 거애오... 아주머니는 2주 뒤에 주라고 하셨는데... 걱정되는 거애오...
형아 누나야들... 녹차 아가야한테 오늘 물을 줘야 되는 것인가오...??
마사 안쪽으로 좀 더 깊이 젓가락같은거로 찔러보세요~
봄엔 생장기라 물을 좀 더 자주 주긴한다는데 그래도 흙에 심은 풍란이라 망설여지네 해는 을마나 보여줌? 검색햇더니 아침해를 뷔줘야 꽃이 핀다네? 맞나?
흙 속을 느껴보시는게 젤 정확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