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페아 예요!!
화분에 옮겨 심으려고 꺼냈는데 이래요, 이거 그대로 심으면 안 될거 같은데 어떻게 해야해요?!?!
딴딴한걸 좀 풀어주려고 눌러봤더니 꼭 수세미 누르는 느낌이예요 푹신푹신
뿌리 엉킨게 풀리지 않아요!!!
좀 잘라 낼까요?!?!
화분에 옮겨 심으려고 꺼냈는데 이래요, 이거 그대로 심으면 안 될거 같은데 어떻게 해야해요?!?!
딴딴한걸 좀 풀어주려고 눌러봤더니 꼭 수세미 누르는 느낌이예요 푹신푹신
뿌리 엉킨게 풀리지 않아요!!!
좀 잘라 낼까요?!?!
난 그냥 그대로 심는뎅..
아 정말요?! 포트에 담긴 거 꺼낸게 처음이거든요, 그동안은 화분을 가져가서 심어달라고 하거나 화분이랑 같이 사거나 그랬어서;;;; 꽃 식물도 처음이고요 여기서 눈팅하다가 뿌리가 많으면 물 안 빠져서 과습온다고 봐가지고;;;;
걍 그대로 심으셈. 정리한다고 건들고 이러다가 식물 시들시들~~ 하다가 죽을 수도 있음. 분갈이 하고 나서 시들해졌다고 하는 케이스 꽤 있는데, 그게 바로 뿌리 자꾸 건드려서 끊어지고 해서 애가 몸살 온 거임 - dc App
걍 심어두고 물 잘주고 이러면 자기 알아서 뿌리 또 뻗어서 잘 삶. 아무 문제 없음. - dc App
아아 그렇군요!!! 알겠습니다 다들 감사합니다!!
저 정도면 걍 심어도 ㄱㅊ 윗흙만 탁탁 털고 ㄱ
헐 윗흙 안 털었쩌요ㅠㅠㅠ
화분이 저거보다 크기만 하면 걍 저대로 심어도 갠춘
ㅇㅇ 화분이 저거보다 쪼끔 큼 일단 심어부렀어요 뿌리가 조금 흙위로 나왔는데 그래도 여기까지가 저의 한계인거애오
포트묘는 일반 묘보다 훨씬 키우기가 쉬워요 구냥 흙에다.박아놓으면 알아서 그 생존해영 좁은곳에다가 뿌리를 박아놔서 원래 다 뽑으면 저렇게 덕지덕지붙어용
아구 괜히 쪼몰락쪼몰락 한 모양이군요ㅠ 안해도 되었을 요양을 해야겠네요 ㅠㅠㅠ
다들 답변잘해주셨네요 건드렸다가 괜히 죽는 것보다 드냥 심는게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