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에 사진 두장이 작년 10월에 찍은거고
밑에 두장이 방금 찍은건데요...
지금보니까 뭔가 엄청 앙상해진 것 같고
노란 잎도 보이는데 ㅠㅠ 혹시 과습일까요?
식물 이름도 몰라서 그냥 아무생각없이 일주일에 한번씩 물 줬는데 ㅠㅠ
분갈이를 한달 전에 해서 또 하기도 좀 그런데
그냥 통풍 잘되고 햇빛 잘드는 곳에서 말리는게 최선일까요...
밑에 두장이 방금 찍은건데요...
지금보니까 뭔가 엄청 앙상해진 것 같고
노란 잎도 보이는데 ㅠㅠ 혹시 과습일까요?
식물 이름도 몰라서 그냥 아무생각없이 일주일에 한번씩 물 줬는데 ㅠㅠ
분갈이를 한달 전에 해서 또 하기도 좀 그런데
그냥 통풍 잘되고 햇빛 잘드는 곳에서 말리는게 최선일까요...
푸미라랑 싱고니움인데.. 따로 키우시는게 좋겠어요. 푸미라는 수경재배하시고 싱고니움만 단독으로 키우시죠..
감사합니다 같이 키우면 많이 안좋을까요?? 괜히 없는 손재주로 떼어내다가 죽는건 아닐지 걱정이네요 ㅠㅠ
싱고니움은 그냥 자연스러운 하엽 지는 것 같은데 저도 따로 키우는 걸 추천합니다
감사합니다 같이 키우면 많이 안좋나봐요 ㅠㅠ 손재주도 없고 분갈이 한달밖에 안된거라 괜히 손대다가 죽어버릴것 같아서 너무 걱정이네요
둘이 물먹는 속도가 다른거같아요~ 푸미라는 물 엄청 좋아하는 식물인갓같은데... 한번 알아보세요~
찾아보니 푸미라 싱고니움 둘다 물을 좋아한다고 하긴 하는데... 왜 푸미라만 저리 앙상해졌는지 속상하네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