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은 요즘 물꽂이 시작한 고무나무)전부터 궁금했던건데 강아지를 산책시키다보면 화단에서 이런 저런 냄새맡다가 응아를 흙에 가서 할 때가 있어요. 가만 두면 어떻게 되나 지켜본 적이 있는데 여름철에는 벌레가 엄청 빠른 속도로 오면서 다 분해해가더라구요. 날씨가 쌀쌀할 때는 안그렇구요. 혹시 강아지 똥을 화단에 방치해두면 비료로서 효과가 있을까요? 잘 몰라서 수거해오긴 하는데 궁금합니다. - dc official App
음..일단 벌레개꼬인다에 한표여 - dc App
오히려 독 될걸요. 개는 잡식성인데 사람똥이나 마찬가지 일걸요...
퇴비를 만들어쓰면 모를까 생똥이면 냄새만 나고 식물 죽을수도 있음
어지간하면 분변은 퇴비로 만들어야됨
그냥 버리면 거름은 커녕 독성때문에 식물에 좋을 것도 없거니와 냄새, 벌레꼬임 미관상 좋지 않음 때문에 당연히 수거하시는게 맞습니다.
그냥 두면 알아서 흩어지거나 거름이 되겠지요
落葉이라 보면 안 될 것도 없다 보이네요
간밤에 댓글이 많이 달렸었네요. 모두 감사합니다. 강아지 똥은 잘 치우겠습니다 ^^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