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목대 보면 외목대로 기르고싶고또 약간 밥그릇? 뒤집은 동그란 수형 보면 이것도 좋은거같고한 두달 키워서 손가락보다 좀 커진거 같은데지금 생장점을 따줄지 말지도 고민이네둘 다 좋긴 한데 외목대는 너무 오래걸릴거 같기도하고
하나 더 들여서 하나는 고봉밥 하나는 외목대ㄱㄱ - dc App
자리가 없어ㅠㅠ 지금도 화분에 뿌리가 꽉차가서 분갈이를 벌써 또 해야하나 고민 중
근데 결국 하나 더 들이게 될 듯
제라늄 고봉밥으로 키우면 꽃 폈을때 수국같고 개이쁨 물주기 편한건 외목대지만..
꽃이 풍성하게 피는건 고봉밥 이긴 한것같더라 고봉밥으로 만들려면 지금 손가락 길이 정도 되는데 지금쯤 순따기 해주면 될까?
파종으로 키우나 본데(나도 키우는 중) 본 잎이 5~6장 이상이면 순따기 해주는 게 좋대서 나는 얼마 전 따 줌. 성장세 빠른 애들은 벌써 곁순 기미가 여러 개 나옴
ㅇㅇ 맞아 아 그럼 슬슬 할때가 되긴 했구나. 오늘 그냥 해줘야 겠다. 외목대가 수형이 멋있어 보이긴 한데 아무래도 순따기 여러번 해주는게 꽃보기는 좋은거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