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차 콩고입니다.
처음에는 이렇지 않았는데 요상하게 자라기 시작하더니 지지대가 없으면 고꾸라져서 좀 잘라내고 싶은데요
저 빨간선 표시 그대로 자르면 안죽을까요?
자르고 좀 똑바로 키우고 싶은데 잘랐다가 죽을것 같아요
콩고는 나무는 아닌데 다년생이라 풀인지 나무인지도 모르겠네요 콩고 나무라고 불러야하는건가요?
우리집 콩고 괜찮은건가요???
처음에는 이렇지 않았는데 요상하게 자라기 시작하더니 지지대가 없으면 고꾸라져서 좀 잘라내고 싶은데요
저 빨간선 표시 그대로 자르면 안죽을까요?
자르고 좀 똑바로 키우고 싶은데 잘랐다가 죽을것 같아요
콩고는 나무는 아닌데 다년생이라 풀인지 나무인지도 모르겠네요 콩고 나무라고 불러야하는건가요?
우리집 콩고 괜찮은건가요???
원래 덩쿨이라 수형은 유도하기 힘듬 저렇게 잘라서 위는 물에 담궜다 심으면 되고 원래 자리에선 새순 나는데 솔직히 지금도 엄청 이뻐서 나였으면 걍키웠다 잎나면 줄기 가리기도하고 - dc App
덩쿨이라니 충격!!!!! 자꾸 고꾸라져서 뿌리가 덜렁거려서 잘라주는게 낫지 않을까 싶었지요 이쁘다니 기분이 좋네요
나도 안자르는게 나을거 같은디요
우리콩고 이쁘다는 거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