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필이면 젤 아끼는거에만 총채벌레 생겨서 너무 화남 육안으로는 아무리 찾아도 안보이는데 자꾸 상처나고 기형잎 생기니까 두배로 화남 벌래새기가 에베베 못찾겠지 하는거같아서 네배로 화남 개같은거
총채는 끈끈이에 안걸리나?
끈끈이도 설치해놓긴 했는데 아직까진 안걸렸음 벌레가 있는건지 없는건지...
나도 잎에 구멍뚫리고 잎이 막 쭈그러들고 해서 총채벌레인가 의심중.. 끈근이 해뒀는데 총채벌레 당한 식물 보면 하얗게 상처입던데 그건 아직 없어서 그냥 탄건가 싶기도 하구
총채벌레새기들이 흡즙하고나면 잎에 하얗게 자국남거나 빵꾸나기도 한다는데 정작 벌레는 안보이는게 참 아이러니함 내가 못찾는건가?
저도 육안에는 안 보이는데 상처나고 기형잎이 생기네요 ㅜ 있는 줄도 몰랐는데 같이 살고 있었나봐요
퇴치하기 어려운 벌레라고 악명이 자자함...
총채는 육안으로 무조건보여요. 유충은 녹색 성충은 검정색입니다. 잎뒷면까지 샅샅이 살펴보세요. 총채벌레는 흡즙한흔적에 검정색똥이있는게 특징입니다
총채는 종마다 색 다 달라서 꼭 저러진 않아요. 특유의 파먹은 흔적으로 구분하는게 맞습니다
잎 뒷면까지 다 뒤져봤는데 벌레는 안보임. 잎에는 흡즙한 자국도 있고 기형잎도 나는데 대체 멀까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