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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주차장에 있던 나무인데
(옆에 있는건 크기비교용 남의차)
되게 커서 우와 하고 멀리서 찍었는데... 가까이서도 한장 찍을 걸 그랬네요. 화질이 깨지네요.
건물 1~2층 정도는 되는 것 같았습니다.
처음엔 조팝나무가 이렇게 자랄수 있나?? 했던...
(하얀 꽃 피는 나무중에 아는 게 그것뿐;)

검색을 좀 해보니
이팝나무처럼 꽃이 자잘하진 않았구요
귀룽나무라고 하기엔 꽃이 하늘하늘? 한 느낌은 아니었구요. 주변에 물가나 호수도 없고 잎이 날렵하고 늘어지진 않아서 아닌 거 같고...
합다리나무? 얘도 아닌 거 같네요...


정체가 뭔지 궁금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