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친구랑 장보러갔다가 레몬밤이라는 친구를 발견하고 구매 후 파종한지 정확히 9일째 10여개의 씨앗 중 단 하나만 살아남았읍니다.
못난 저임에도 불구하고 올라와준 단 하나의 친구가 기특해 발아 후 베란다에서 금연까지 하며 낮에는 햇빛까지 매일매일 쬐어주고 있는데
정작 물 주는 방법을 잘 모르겠읍니다.
일단 찾아보니 배수만 된다면 다습해도 잘 자란다고 하는데
물을 얼마나 줘야 적당한건지 감이 하나도 안잡힙니다.
다이소에서 페브리즈 형식의 칙칙이(분무기)를 사서
하루에 한번씩 뿌려주긴 하는데 흙이 촉촉해질때까지 뿌리는데 급수량이 적당한가요??
걱정인게, 받침대에 배수는 단 한방울도 되진 않는데 물을 적게주는것인지,
그렇다고 왕창주면 겨우 살아남은 하나마저 물먹고 시들해지는건 아닌지 걱정입니다.
어떻게 쉽게 알아볼 수 있는 방법이 있나요??
*화분 하나는 오늘 바질을 심어봤읍니다^.^
못난 저임에도 불구하고 올라와준 단 하나의 친구가 기특해 발아 후 베란다에서 금연까지 하며 낮에는 햇빛까지 매일매일 쬐어주고 있는데
정작 물 주는 방법을 잘 모르겠읍니다.
일단 찾아보니 배수만 된다면 다습해도 잘 자란다고 하는데
물을 얼마나 줘야 적당한건지 감이 하나도 안잡힙니다.
다이소에서 페브리즈 형식의 칙칙이(분무기)를 사서
하루에 한번씩 뿌려주긴 하는데 흙이 촉촉해질때까지 뿌리는데 급수량이 적당한가요??
걱정인게, 받침대에 배수는 단 한방울도 되진 않는데 물을 적게주는것인지,
그렇다고 왕창주면 겨우 살아남은 하나마저 물먹고 시들해지는건 아닌지 걱정입니다.
어떻게 쉽게 알아볼 수 있는 방법이 있나요??
*화분 하나는 오늘 바질을 심어봤읍니다^.^
씨앗 심고 싹 올라오기 전까진 흙이 촉촉함을 유지하게하고 싹 올라와서 본잎 나기시작하면 겉흙이 마르면 물을 줍니다. 물은 항상 배수구로 물이 조금 흘러나올 정도로 충분한 양의 물을 바리스타가 된거마냥 천천히~ 조심스럽게 주면 됩니다. 한번에 콱 들이붓고 끝 하면 안되고 천천히~
1년전 저의 모습과 유사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