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센치정도 되는 가지였는데..
월동 가능하다했지만 죽은줄 알았거든요
물 좋아하는 아인인줄도 모르고 겨우내 물도 자주 못줬는데ㅜ
날 풀리니까 새순들이 조금씩 나오더니 이제 꽃까지 피웠어요ㅠㅜ
넘 기특해요ㅠㅜ
향기 진짜 너무너무 좋아요ㅠ
그리고 그 옆에 제가 심은적 없는 콩나물이 꼬물꼬물 올라오고 있는데
뭔지 넘 궁금하네요ㅎㅎ
월동 가능하다했지만 죽은줄 알았거든요
물 좋아하는 아인인줄도 모르고 겨우내 물도 자주 못줬는데ㅜ
날 풀리니까 새순들이 조금씩 나오더니 이제 꽃까지 피웠어요ㅠㅜ
넘 기특해요ㅠㅜ
향기 진짜 너무너무 좋아요ㅠ
그리고 그 옆에 제가 심은적 없는 콩나물이 꼬물꼬물 올라오고 있는데
뭔지 넘 궁금하네요ㅎㅎ
미스김라일락이 꽃향이 강하대서 저것도 라일락인가 하고 맡아봤는데 넘 좋더라고요(╹◡╹)